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쌍용차 불법+노동부 거짓말=노동자 산재 사망 2020-07-31 [금속노동자]

“투기자본 납품 막아 현대차라인 세우겠다 2020-07-30 [금속노동자]

“용접사 김진숙, 정년 전 현장으로 돌아가겠다” 2020-07-29 [노동과 세계]

“용접사 김진숙, 정년 전 현장으로 돌아가겠다” 2020-07-28 [금속노동자]

민주노총, 김재하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출범 2020-07-27 [노동과 세계]

코로나 19 핑계 임금삭감, 정리해고 줄줄이 2020-07-27 [금속노동자]

김명환 지도부 공식 사퇴… 내주 비상대책위 구성 2020-07-24 [노동과 세계]

사용자협의회, 금속산별 최저임금 8,720원 제시 2020-07-21 [금속노동자]

민주노총 대의원 과반이 “노사정 합의안 폐기해야” 2020-07-20 [참세상]

이재학피디 사망사건… 2020-07-20 [노동과 세계]

오늘도 모든 노동자의 단결과 연대를 위하여 2020-07-19 [금속노동자]

“임시 대대서 노사정 최종안 승인 결정해야…” 위원장 기자간담회서 밝혀 2020-07-10 [노동과 세계]

비정규단체 “투쟁준비돼 있어…노사정합의는 찬물 끼얹는 행위” 2020-07-09 [참세상]

울산시, 백성학 자본 위해 대우버스 폐쇄 도우미 자처 2020-07-09 [금속노동자]

KEC지회가 ‘노사정야합’에 반대하는 이유 2020-07-08 [참세상]

노사정합의안 폐기 요구 빗발…좌파, 비정규직 성명 줄이어 2020-07-07 [참세상]

“헌법 노동권 짓밟는 교섭 창구단일화, 이제 폐기하라” 2020-07-06 [금속노동자]

우리 아파트에 경비노동자가 있습니다 2020-07-06 [뉴스민]

민주노총 ‘강경파’가 노사정 대화 발목 잡았다고? 2020-07-03 [참세상]

11차 중집 폐회… 김명환 위원장, “임시 대의원대회 소집할 것” 2020-07-03 [노동과 세계]

금속노조, 2020년 임·단협 쟁의 조정 신청 2020-07-03 [금속노동자]

최저임금 2.1% 삭감안에 공익위원들조차 ‘유감’ 2020-07-02 [노동과 세계]

2021년 최저임금, 노동계 16.4% 인상 VS 경영계 2.1% 삭감 2020-07-01 [노동과 세계]

민주노총 중집, 내일 다시 열린다 2020-07-01 [참세상]

2020년 5차 보건의료산업 산별중앙교섭 진행 2020-07-01 [보건의료노조]

한국게이츠 공장폐업, 현대차 때문? 2020-07-01 [금속노동자]

노사정 잠정 합의안, 거부하고 싸워야 한다 2020-07-01 [노동자연대]

민주노총 중집, 노사정 합의안 수용 불가…“불충분하고 위험” 2020-06-30 [참세상]

‘건설근로자법 개정’ 투쟁에 앞장선 장옥기, 전병선 동지 출소 2020-06-30 [노동과 세계]

금속노조, 모든 해고 금지 위해 자본과 전면전 선포 2020-06-29 [금속노동자]

세종충남 차별철폐대행진 3일차, ‘작은사업장 노조할권리’ 2020-06-28 [노동과 세계]

김명환 위원장 “민주노총 사회적 대화 참여, ‘함께 살자’는 기본 위한 것” 2020-06-26 [노동과 세계]

“조합원의 운명은 금속노조의 운명이다” 2020-06-26 [금속노동자]

“민주노총, 임금양보에 기초한 연대기금안 철회해야” 2020-06-25 [참세상]

6.24 민주노총 결의대회, “먹고살자 최저임금! 재벌개혁 촉구!” 2020-06-25 [노동과 세계]

“민주노조 금속노조만 빼고, WITH 포스코” 2020-06-25 [금속노동자]

민주노총 “국가 주도 노조파괴, 文정부 사과해야” 2020-06-24 [참세상]

“노조파괴, 진상규명과 국가 차원 사과가 노동존중의 시작” 2020-06-24 [노동과 세계]

대구 민주노총 3천 명 거리로…”코로나19 위기 극복, 해고말고 함께 생존” 2020-06-24 [뉴스민]

아시아나케이오 농성장 세 번째 철거…“처참하다” 2020-06-23 [참세상]

민주노총, 브리핑 열고 사회적 대화 관련 최종 입장 밝혀 2020-06-23 [노동과 세계]

조선대병원지부, 외주화 저지 총력투쟁 선포 2020-06-23 [보건의료노조]

2020년 중앙교섭 결렬 선언 2020-06-23 [금속노동자]

“노동자와 가족 생계를 위한 최저임금은 월 225만 원” 2020-06-22 [노동과 세계]

'한국 비정규직은 죽는다'…코로나 해고금지 13km 행진 2020-06-21 [참세상]

LG전자, 가축처럼 노동자 등급 매겨 수수료 차별 2020-06-21 [금속노동자]

인천 차별철폐대행진, “노조탄압 분쇄하고 해고자 복직하라!” 2020-06-19 [노동과 세계]

“현대위아 불법파견·노조탄압 구속 처벌하라” 2020-06-19 [금속노동자]

“전례 없는 위기, 전례 없는 투쟁으로” 2020-06-18 [노동과 세계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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